직장 내 인식개선강사양성 자격증을 갖고 있는 사장 김유나 사장의 포장마차 상황극이 너무 그럴싸하네요. 정말 사실에 가까운 상황극입니다. 소문 그만-두, 야근 먹태, 속 끓는 라면, 소외된 순대, 묻지마 닭꼬치 등 메뉴의 이름이 현실에서 일어날 수 있는 내용 같습니다. 사장님의 노련한 한마디 한마디가 현실에서 있을 수 있는 내용들로 대사를 구성한 것도 너무 재미 있었습니다. 강사직 그만두고도 할 수 있어 보입니다.
직장 내 괴롭힘은 현실에서 많이 발생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회가 복잡해지면서 더욱 직장 내 괴롭힘 문제가 발생하겠죠? 업무만 추구하다 보면 직원 간의 갈등에서 오는 다툼이 있기 마련인데 괴롭힘을 구분할 수 있는 쉬운 방법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 기쁘네요.
1. 직장에서의 지위 또는 관계 등의 우위 이용
2.. 업무상 적정 범위를 넘는 행위
3. 신체적, 정신적 고통을 주거나 근무 환경의 악화 등
수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