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인식개선 교육을 통해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배려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평소 무심코 사용했던 표현이나 행동이 누군가에게 상처가 될 수 있다는 점을 알게 되었고, 장애를 단순히 도움의 대상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함께 살아가는 사회 구성원으로 존중해야 한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특히 장애 유형에 따라 필요한 배려가 다르다는 내용을 배우며, 작은 관심과 이해가 모두가 편안한 환경을 만드는 데 큰 역할을 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앞으로는 일상생활과 직장 내에서 장애인에 대한 편견 없이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태도를 실천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유익하고 의미 있는 교육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