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업이나 건설업에 비해 `안전하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오히려 그 점 때문에 안전 불감증이 생길 수 있어 교육이 더욱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평소 업무에 치여 잊고 지냈던 `안전`의 가치를 다시금 깨닫는 시간이었습니다. 8시간이라는 짧지 않은 시간이었지만, 현장 실무에 꼭 필요한 핵심 내용을 잘 정리 해 봅니다. `사고가 날 뻔 했던 순간`을 방치하면 반드시 큰 사고로 이어진다는 하인리히 법칙을 다시 확인했습니다. 사소한 징후를 놓치지 않는 것이 관리감독자의 가장 큰 덕목임을 깨달았습니다.